D2C 중심의 브랜드 가치 관리
핵심 고객층과 자사몰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익스클루시브 상품·멤버십·브랜디드 카페를 운영했습니다. 플랫폼은 신규 노출과 과년차 재고 소진 역할로 구분해 브랜드의 가격 질서를 관리했습니다.
브랜드의 고객과 상품을 이해하고, 시장의 판매 타이밍·재고·수익성을 연결합니다. 브랜드마다 다른 운영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패션 MD 양광일입니다.
상품기획·채널 운영·프로모션·재고 소진·수익성 검토를 연결합니다. 주요 판매 지표를 바탕으로 의사결정 기준을 수립하고, 유관부서의 실행 조건까지 조율합니다.
트렌드 트래킹, 판매시점·납기 조율, SKU 구성, 무신사·29CM·자사몰·에이블리·4910·KREAM 채널 운영.
YoY·목표 달성률·판매속도 분석, 수수료·프로모션 할인 조건 검토, 시즌별 재고 운용 및 정산 관리.
XLOOKUP, IF, IFERROR, SUMIFS 등 함수 기반 상품코드 매핑, 행사 총판 설계, MFS 매출기록 변환, SKU별 재고·매출 보고 체계 구축.
Excel · Google Sheets · PowerPoint · Cafe24 · 무신사·29CM 등 판매자 관리도구 · ERP · Slack · 협업 문서.
비저너리 · 온라인 MD · 컨템포러리 남성복 / D2C·플랫폼·오프라인
필드나인 · 상품·영업기획 MD · 영 캐주얼 스팟 상품·VRD·온오프라인 운영
이커머스 MD · HONDA / YALE / PHYPS · 채널별 전략, 데이터 관리, 재고 운영
판매 전략은 행사 등록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상품의 시즌성과 판매 가능 기간, 플랫폼의 고객 구성, 가용재고와 수익성, 유관부서의 일정이 일치해야 실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고객층과 자사몰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익스클루시브 상품·멤버십·브랜디드 카페를 운영했습니다. 플랫폼은 신규 노출과 과년차 재고 소진 역할로 구분해 브랜드의 가격 질서를 관리했습니다.
무신사 판매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를 기준으로 트렌드·출시 시점·기획전 일정·수수료·마진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오프라인 판매처의 상권과 상품 반응, 재고 이관 및 납기도 연결했습니다.
HONDA는 팬층·자사몰 성장, YALE은 스테디 SKU 중심의 제한적 프로모션, PHYPS는 재고와 노출 회복을 중심으로 관리했습니다. 판매기록·상품코드·재고·행사조건을 Excel 총판에 연결해 동시 운영했습니다.
브랜드의 성장 단계와 핵심 고객, 가격대, 남은 상품과 유통 구조가 다르면 성공 기준도 달라집니다. 각각의 사업 상황을 구분해 판매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팬층이 두터운 컨템포러리 남성복의 성장은 고객 관계와 브랜드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명확한 핵심 고객층을 기반으로 자사몰 재방문과 구매를 유도했습니다. 자사몰은 독점 상품과 멤버십 경험을 강화하고, 무신사·29CM 등 외부 채널은 목적에 따라 신상품 노출과 과년차 재고 운용을 나누어 운영했습니다.

충성 고객과의 관계가 브랜드 경쟁력인 만큼 자사몰에 익스클루시브 상품과 멤버십 운영을 집중했습니다. 브랜디드 카페 입점 및 운영 등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했고, 플랫폼에서는 유입 효과와 시즌별 상품 재고를 고려해 기획전과 과년차 소진을 진행했습니다.
무신사와 29CM의 고객층·행사 특성을 구분하고 SKU 라인시트, 입고·노출 일정, 할인·쿠폰 조건을 검토했습니다. 24FW 라이브에서는 인기 옵션의 판매 가능 수량과 방송 혜택·사은품 및 후속 예약배송 대응을 조율했습니다.
24FW 무신사 라이브에서 약 1시간 매출 1.7억 원, 4시간 누적 약 2.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9CM 상반기 매출은 +13%, 자사몰은 5월 +130%, 7월 +70%의 전년 동월 대비 성장을 기록했고, 무신사에서 전년 동월 대비 마진 관련 지표 약 20~25% 개선을 관리했습니다.
라이브·플랫폼 할인에 따른 단기 판매 증대와 정상가 판매 및 장기 재구매는 별도 지표입니다. 다음 운영에서는 고객 등급별 재구매·익스클루시브 판매 기여·행사 후 정상 판매 유지율을 함께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높은 플랫폼 의존도에서는 브랜드 감도만큼 트렌드, 상품 출시 타이밍과 기여이익이 중요합니다.
젊은 유니섹스 캐주얼 고객을 대상으로 트렌드 반응이 빠른 SKU를 기획했습니다. 판매의 80% 이상이 무신사에서 발생하는 구조를 기준으로 플랫폼 노출 캘린더와 수수료·할인·원가·납기를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과도하게 앞세우지 않고 고객의 사용성과 핏, 가격 경쟁력을 우선했습니다.

무신사 행사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플랫폼 고객의 반응과 수수료를 감안해 손익이 맞는 상품과 할인 구간을 선정했습니다. 개발·생산 일정은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 내 출시 시점을 역산해 조정했습니다.
데일리 립드 크롭 머슬핏 티셔츠와 데일리 롤업 레이어드 크롭 티셔츠를 여름 스팟 상품으로 기획했습니다. 6월 10일 출시 후 약 70일이라는 짧은 판매 기간에서 상품 사용성과 판매속도를 관리했습니다. VRD 애슬레저 전개 시에는 무신사 고객과 경쟁 상품의 SKU·가격 포지셔닝을 검토했습니다.
두 여름 스팟 상품은 약 6천 장과 4천 장, 합계 약 1만 장 판매됐습니다. 상품기획과 영업 시점의 정합성을 통해 짧은 판기 안에서 판매를 이끌었습니다. 오프라인 운영도 병행하면서 상권에 따른 고객 반응, 매장 판매 포인트와 출고·재고 차이를 파악했습니다.
트렌드 스팟 상품은 발매가 지연되면 추가 할인으로도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재생산은 일별 판매속도·옵션별 결품과 시즌 잔여 일수를 함께 보아야 하며, 무신사의 높은 매출 비중은 수수료·행사 조건 변동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높은 가격대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는 팬층 기반 자사몰과 플랫폼의 확장성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모터사이클 문화를 패션에 연결한 라이선스 브랜드의 고객군을 기존 팬층과 플랫폼의 패션 구매층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자사몰에서는 브랜드 스토리와 팬층의 구매 동기를 강화하고, 무신사에서는 SKU 판매속도·객단가·할인 적합성을 기준으로 노출과 행사 참여를 조정했습니다.

가격대가 높은 만큼 일괄 할인보다 구매층별 선호 상품과 행사 반응을 분석했습니다. 자사몰에서는 브랜드 선호 고객의 구매 경험을 강화하고, 플랫폼에서는 대중성이 있는 모델·컬러·사이즈 중심으로 전환 가능성을 판단했습니다.
무신사·자사몰·KREAM 등 채널별 매출 추이와 전년 대비 변화를 점검했습니다. 무신사 MFS 판매기록을 ERP 체계에 맞춰 정리하고 행사별 판매량·확정 매출을 대조해 채널 실적을 관리했습니다.
회사 매출집계 기준 2026년 1~9월 브랜드 합계는 약 50.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약 30.76억 원 대비 +63.4%였습니다. 무신사 약 36.01억 원(+49.1%), 자사몰 약 2.75억 원(+204.5%)으로 모두 성장해 두 채널의 병행 전략에 의미 있는 근거를 확보했습니다.
자사몰의 높은 성장률은 전년도 매출 기저가 작았던 효과도 감안해야 합니다. 절대 매출액은 무신사가 크므로 고객별 반복 구매, 정상가 판매 비중, 채널별 이익을 함께 검토해 성장의 질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생산이 제한된 브랜드에서는 매출 규모보다 재고 회수 효율과 가격 질서가 우선입니다.
입사 시점에 신상품 전개가 사실상 중단되고 기존 재고가 묶여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스테디 품목을 선별하고 계절·판매 가능 기간·재고 수량·플랫폼 행사 일정에 따라 노출을 집중했습니다. 단기 매출을 위해 할인을 무차별 확대하지 않고 회수 가능한 이익과 재고 잔량을 기준으로 운영했습니다.

새 상품 공급이 없을 때에는 인기 스테디 SKU의 재고와 사이즈별 판매 가능성을 먼저 진단했습니다. 연속 할인이 아닌 시즌 수요와 무신사 등 플랫폼의 대형 행사 일정에 맞춘 한정 노출로 마진 하락을 통제했습니다.
무신사 판매 데이터에서 사이즈별 주문 비중을 확인해 가용재고 배분에 활용했습니다. 판매 가능성이 있는 품목은 플랫폼별 수요와 노출 기회를 비교해 편성하고, 회전이 정체된 재고는 별도 매각 검토와 연계했습니다.
2026년 1~9월 회사 누계 매출은 약 39.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4%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에이블리·4910은 +87.8%, 네이버는 +259.9%, KREAM은 +248.1% 성장했습니다. 기존 재고 위주의 사업 조건에서도 일부 채널의 수요를 확보했습니다.
일부 채널의 성장만으로 브랜드 전체의 하락을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채널별 실현 마진·재고 소진율·옵션별 결품률을 결합해 스테디 SKU와 매각 대상 재고를 더 명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인지도에 비해 택가 부담이 큰 재고형 브랜드에서는 상품별 가격 매력과 플랫폼 노출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신상품 전개가 멈춘 영 캐주얼·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과년차 재고가 누적된 상황에서 판매 기회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YALE보다 높게 인식되는 가격대와 낮은 소비자 인지도를 감안해 상품별 할인폭과 노출 우선순위를 차등 설계하고, 랭킹 유입이 가능한 상품군을 중심으로 플랫폼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과년차 재고를 동일한 할인율로 묶지 않고, 시즌성·재고 깊이·플랫폼별 구매 성향을 고려해 판매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선별했습니다. 소비자가 높은 택가 대비 체감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도록 상품별 가격 포지셔닝과 랭킹 노출을 함께 운영했습니다.
4910·에이블리·무신사의 이벤트 특성을 기준으로 이월상품 판매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판매속도가 낮은 겨울 재고는 역시즌 행사로, 여름과 간절기 상품은 시즌별 유입이 있는 채널의 기획전으로 구분했습니다. 행사 후에는 판매량과 실제 재고 감소 여부를 대조했습니다.
추석 무신사 행사에서는 일매출이 약 100만 원에서 약 1,000만 원으로 상승하는 구간이 발생했습니다. 회사 1~9월 집계에서 에이블리·4910은 +27.9%, KREAM은 +79.7% 성장했지만 브랜드 전체 매출은 −59.0%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재고 소진과 판매 반응 회복이 브랜드 전체 성장과 별개의 과제였음을 보여줍니다.
행사 시점의 매출 급증만으로 적절한 할인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행사 전후의 소진율, 할인에 따른 기여이익, 랭킹 유지 시간, 재구매 유입을 함께 측정해 노출형 상품과 이익 회수형 상품을 구분해야 합니다.
무신사 라이브 방송의 상품 구성·혜택·사은품·인기 옵션 재고를 조율했습니다. 1시간 약 1.7억 원, 4시간 누적 약 2.3억 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직전 라이브 대비 +757% 성장했습니다. 짧은 유입 집중 시간에는 옵션별 품절과 예약배송 대응이 전환율을 좌우하므로 방송 전 가용재고와 후속 판매 계획을 연결했습니다.
애슬레저 브랜드 VRD의 무신사 전개를 위해 경쟁 상품·가격대·실루엣을 검토하고 초기 SKU 방향과 채널용 프로모션 편성을 논의했습니다. 런칭 초기에는 과도한 SKU 확장보다 고객 반응·사이즈별 판매속도·반품 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 집중 상품 구성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HONDA·YALE·PHYPS의 상품 마스터, 가용재고, 판매속도, 플랫폼별 행사 조건을 하나의 Excel 총판에 연결했습니다. 상품코드 조회·매핑, 프로모션별 가격 검토, 참여 가능 수량 확인을 표준화하고 무진장·00특가·아우터 행사별 버전으로 운영했습니다. MFS 판매기록 변환과 재고·이관 요청 양식도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월재고 매각 과정에서 거래처·재고컨트롤·물류·재무와 출고 가능 수량, 상품 정보, 승인 및 정산 조건을 조율했습니다. 플랫폼 행사에서는 제안가·쿠폰·재고 이관·확정 매출 보고를 연결했습니다. 유관부서별 승인 시점이 다르면 판매 기회를 놓치므로 행사별 책임·마감·검수 항목을 사전에 일치시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반복적인 상품·프로모션·CRM·SEO 운영과 MD 전략 의사결정을 분리하는 운영 모델을 기획했습니다. 내부 MD가 가격·혜택·재고·손익을 최종 승인하고 운영 파트너는 세팅·실행·보고를 담당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도입 검토 단계의 제안이며 실제 성과로 기재하지 않고, CVR·객단가·재구매율·운영 시간·오류율을 파일럿 평가 지표로 설정했습니다.
PHYPS 이월재고의 시즌별 회전 차이를 확인하고 4910·에이블리 여름 클리어런스, 아울렛, 가을 프리뷰와 역시즌 연합전의 행사 목적을 분리했습니다. 고재고 상품이라도 일괄 할인보다 고객 유입 시점·재고 회수 가능성·채널 특성을 먼저 고려하도록 판매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